법이 지탱되는 것은 그것이 공정해서가 아니라 법 자체이기 때문이다. 그것이 곧 법이 갖고 있는 바 권위의 불가사의한 기초이며 이밖에 다른 기초는 전혀 없다. -몽테스키외 임금은 스스로를 고(孤), 과인(寡人), 불곡(不穀)이라고 일컫는데, 그 이유는 천함을 근본으로 삼기 때문이 아니겠는가? -노자 오늘의 영단어 - rest room : 휴게실, 화장실오늘의 영단어 - shrink : 줄어들다, 오그라들다, 수축시키다: 뒷걸음질, 수축오늘의 영단어 - touch off : 촉발되다, 발생하다오늘의 영단어 - incumbent : 현직의, 현재 종사하고 있는오늘의 영단어 - violent : 격렬한, 맹렬한, 세찬오늘의 영단어 - transmitte : 전송하다오늘의 영단어 - politicking : 정치공작, 정치흥정나무는 다 타고 없어도 그 불씨는 끊어지지 않는다. 형태는 소멸해 없어져도 정신은 살아 남아서 없어지지 않는다. 즉 전통은 이어져 나가는 것. -장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