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생(養生)의 도(道)는 마치 양을 칠 때처럼 자기의 뒤떨어지고 부족한 부분을 잘 알고 그것을 보충하는 일이다. 양을 치는 사람은 항상 무리에서 가장 뒤에 떨어져 처지는 양에게 매질을 하여 낙오되지 않게 한다. 사람의 양생도 이와 같다. 옛날에 어떤 자가 보통으로 양생을 하고 있었으나 불행하게도 호랑이에게 물려서 죽었다. 또 어떤 자는 호랑이가 있는 위험한 곳에는 가지도 않고 조심했으나 열병에 걸려서 죽었다. 이것은 어느 것이나 어떤 점에서는 조심했으나 자기의 결점을 보충하는 것을 잊고 있었기 때문이다. -장자 타인의 자유를 부인하는 자는 그 자신도 자유를 누릴 가치가 없다. -링컨 구멍을 보아 말뚝 깎는다 , 형편을 보아 가며 알맞게 일을 꾸려 나간다는 말. 오늘의 영단어 - revitalize : 재활력을 주다, 다시 원기를 북돋다하고 싶은 것을 하는 것이 '성공'이다. -박재동(시사만화가) 정신과 영혼을 위하여 살고자 마음먹은 사람은 깜깜한 집에 등불을 들고 가는 사람과 같다. 힘들고 어렵더라도 꿋꿋이 이겨내기만 하면 영혼은 밝아질 것이다. -석가모니 오늘의 영단어 - blower : 부는 사람(기계), 송풍기오늘의 영단어 - covering the ministry : (외무)부전반에 걸친범은 그 가죽이 가장 아름답고 위엄이 있는 짐승이다. 훌륭한 지도자는 범처럼 아름답고 훌륭한 모습으로 일진월보(日進月步), 날마다 변한다. -역경 여성은 어떤 기회가 주어지면 기꺼이 자기 자신을 희생시킨다. 왜냐하면 그것은 여성에게는 이를데없는 방종의 패턴이기 때문이다. - W. 서머셋 모음